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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혼돈, 조화, 질서, 이것저것. Mr.Lonely Heart... 요새 외롭습니다. by 靑鬼


'Labyrinth'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9.05.19 세차 했습니다.
  2. 2009.05.18 보강킷 장착 다른관점~
  3. 2009.05.17 프론트 휀다 보강킷 장착.
  4. 2009.04.12 오래간만의 밤바리~
  5. 2009.04.07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차...
  6. 2009.04.07 요사이 벌어진 일...
  7. 2009.03.04 회사입니다.
  8. 2008.09.24 슈퍼 인도어 라이프-_-(2)
  9. 2008.09.17 새로운 서스펜션 장착.
  10. 2008.09.17 컴퓨터 복구 완료.

세차 했습니다.

1달 하고도 15일만에 했네요.

왁싱은 안했습니다.-_-;;

첫번째 사진은 회사에서~^^;;

광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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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킷 장착 다른관점~


룩손 박부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사진에 찍힌분이 사장님입니다.

왠지 뻘포스팅 삘이 들지만... 그냥 그렇다구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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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휀다 보강킷 장착.


아침 댓바람부터 퇴근하자마자 용인으로 출발! 중간에 안성에서 한번 쉬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놓은 이유는 제가 XXX이기 때문에...(자세한건 묻지 마세요.ㅠㅠ)
평균 80~90km로 다녔었기 때문에, 연료비는 많이 들지 않았지만... 그마만큼 스트레스는 반비례 하더군요.
장착하기 위해서는 양쪽 펜더를 분리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사소한 오해(?)가 발생하는데... 탈착흔적이 남음으로써 펜더 교환차로 오인받을 수 있다는거... 각각 왼쪽이 사장님, 오른쪽이 부장님입니다. 아침부터 들이닥쳐서 작업요청했는데, 9시부터 나와계셨더군요. 괜스레 무진장 죄송스러웠습니다.;;
요렇게 펜더를 분리해야 합니다. 문제가 된 운전석 부분...ㅜ_ㅜ 헤드라이트의 습기도 참 안습포인트네요...
분해하고 상단촬영. 이제 3년째 돌파했음에도, 녹이 얼핏 보입니다. 국산방청의 한계일까 싶기도 하네요.

장착 포인트에 임시용접 후 부착.
요런식으로 장착됩니다. 용접은 세군데. 장착브라켓을 용접하여 부착하고, 볼트를 이용하여 체결합니다. 전동임팩트로 1차조임 후 토크렌치로 두번 조입니다.
참고를 위해 각도를 살짝 달리해서 촬영. 눈썰미 좋은분들은 보이시겠지만, 차체 접합부분을 ㄱ형태의 보강대를 용접하여 차대가 주행중에 올수 있는 지속적인 휨을 보정해 주는 것이다. 보정이라기 보단 쓸데 없이 흔들리지 않게 단단하게 고정해준다 보는게 옳을듯. 원래 저자리에 배선뭉치가 지나간다. 그 자리에 용접하여 원래 배선뭉치가 고정되는 부분이 없어지는 셈인데... 부장님이 잘(^^;;)고정해주셨음.
용접완료 후의 브라켓. 사진 하나를 빼먹었지만, 용접기로 지진 후에 페인트로 방청작업을 해준다.
요것이 문제의(?)보강대. 생각보다 심플하게 생겼지만 제 역할을 해준다. 가격대 성능으로 보면 최고. 단... 펜더 분리하고 차체를 용접하고, 필요하면 펜더를 가공해야 하는것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정말 힘들지도... 하지만 효과는 확실함. 미세하긴 하지만, 이로 인해 삐걱거림도 어느정도 해소된다.

장착하고 달려본 결과, 저속이든 고속이든 확실하게 작용한다는 것. 장착 전 고속도로 요철구간(일반차들은 손쉽게 지나다니지만.)에서 핸들이 지속적으로 떨고, 운전자 입장에선 엄청 피곤했지만... 요놈을 장착 후엔 차 직진성이 개선되었다. 차는 떨고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핸들에서 손을 놓으면 핸들은 요동없이 직진한다. 내 팔이 진동에 맞춰 웨이브치고 있었던 것. 그것도 저질웨이브...(ㅠㅠ)또한, 차 거동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된다. 적당히 묵직하고, 차의 응답성이 한층 향상된 느낌이라 하면 정답일까? 핸들을 돌릴때 차 앞머리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안으로 뻗어 들어간다. 핸들도 약간 무거워 지지만 기분좋게 무겁다고 해야할까? 앞머리를 밀면 밀수록 쭉 밀려들어가는 느낌... 하지만 타이어가 못받아주고,(잔존20%정도.)기상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비오고 있었음.)더이상은 힘들었지만... 이 이외에도 서스펜션 오버홀 해주고 타이어를 교체해주면 제대로 느껴볼수 있을거 같았다. 이제 다음은 스트럿바를 장착해봐야 하겠다. 기존에 있던 스트럿바들은 움직이는 힌지가 있음으로 이미 스트럿바로써의 역할을 못한다. 솔직히 스트럿바를 끼우느니 차라리 그냥 다니는쪽이 더 나을정도... 크게 개선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품을 장착하진 않았지만, 이 업체에선 주문제작을 해준다니 작업 해 볼 생각이다. 사실... 성능목적보다 따라오는 부가효과(마운트 보호효과-_-)때문에 작업하려는 것이다. 성능이야... 휀더킷만 장착해봐도 성능이 좋으리라 생각해 볼 수 있을듯... 덤으로 사장님, 부장님 두분 다 사람이 좋은듯...ㅎㅎ 여하튼 20만원 미만에서 해줄수 있는것중 베스트10 안에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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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밤바리~

산림청 소속 헬기도 있더군요.

헬기에도 백미러가 있다는건 처음봤습니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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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차...


88~94년의 E34형 M5와...

4~5세대의 GTI...

그 두 차종을 좋아합니다.

일본차까지 범위를 넓히면 더 많아지지만... 지금으로써 가장 타고 싶은건 저 두 차종.

먼저 벌써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M5의 사진부터...'
<E34형 M5 94">
이 모델도 전기형과 후기형 두가지가 있습니다.

전기형은 3.6L L6엔진 독립6기스로틀에 315마력. 표준5MT.

사진 속의 후기형은 3.8L L6엔진 독립6기스로틀에 340마력. 역시 5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입니다.

보통 신형(E39후기)부터 530이 있었다고 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때에도 엄연히 520,525,530,540,M5 그리고 웨건... 실로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이녀석을 처음 접해본건 2001년도 아르바이트 할때...

당시 전x대 여교수님이 520(인지 525인지.)을 타고 오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주유소에 있었을때, 이분이 운전이 서툴어서(???)제가 대신 세차기에 집어넣어 드리곤 했죠.(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했을 행동...^^;;;)가끔 집에 모셔다 드리기도 했고...

제 기억 상. 당시엔 국산차만 타봤었고... 수입차는 그녀석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쇼크였었습니다.

차 지붕이 열리고(썬루프...^^)변속기는 오토매틱에...(당시 저희집에선 수동을 더 애용했습니다...^^;;)그때엔 보기 힘들던(???)전자식 계기판... 참으로 컬쳐쇼크였었습니다.(ODD메타, 워닝메세지...ㅎㅎ)

하물며 그런차가 93년식이었다니. 놀랄 노짜였죠... 묵직한 주행감. 무거운듯 가벼운 엑셀반응... 그리고 누르면 누르는만큼 멈춰주는 제동성능. 그리고 딱딱한것 같으면서 편안한 서스펜션까지...

그대로 잊혀지는줄 알았습니다만... 최근 아는 형님이 E34 525를 구입해 오셨더군요...

다시 타봤을때 묵직하게 돌아나가는 듬직한 맛에 반해버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M5는 커녕 상태 좋은 일반5시리즈도 구하기 힘들지만. 여하튼간에 로망이랄까요...

두번째는 폭스바겐 골프 GTI.

(사진은 5세대 GTI 6세대 골프가 출시임박...)

골프 GTI는 골프중에 고성능차량 입니다. 이전에 VR6나 현재(5세대)R32가 있긴 하지만, 아직도 고성능 골프는 GTI라고 부르곤 하지요.

그마만큼 골프. 골프중에 GTI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차량입니다.

사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가 좋은 차량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4세대모델이 한참 나오던 00년도에 골프라는게 있었나...? 아 있었구나. 수준밖엔 몰랐으니까요.

골프에 대한... 특히 GTI에 관심이 생긴건 4세대GTI... 1.8T모델의 시승기를 보고 나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이 어릴적이라 골프는 그저 작고 불편한(실제로 타본적도 없는 주제에...^^)차로만 인식됐었죠.

하지만 5세대가 나왔을때... 해치백도 저렇게 예쁠수가 있구나...(물론 개인차이가 있기에...^^)싶었습니다.

경제가 여유있었을적엔 골프GTI 견적까지 내봤다가 갑자기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취소하고 지금의 로체에 몰빵하게 되었지만, 아주 현실적인 펀카의 대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승차감이 그렇게 딱딱한 편도 아니고...(지금 제 차에 비하면 아~주 타기 편합니다.)차 가격도 어느의미로 보면 호화판 장비에 비해 가격도 착한편이고.

직접 타봤을때의 유연함은 타보지 않으면 모를듯...^^ 꽤 재미있는 녀석입니다. 요사이엔 FSI모델이 없어지고 TDI 내지는 GTI 두모델만 들어오는데...^^ 어느모델을 타더라도 골프는 골프입니다. 단단하고 탄탄한 주행감은 어느 골프를 타던 매우 좋습니다.

고속영역보단 초-중반 가속도 매우 훌륭하고... 거기에 실용성도 좋습니다.(5dr) 연비가 부담된다면 GTI보다 스프린터로썬 약간 떨어지지만 그런다고 뒤쳐지지 않는 TDI-GT도 있으니 이놈도 괜찮은 선택이 되겠네요.

저라면... TDI-GT에 GTI장비만 넣어준다면 TDI쪽이 더 땡기는쪽이지만...^^

여유가 생기면 현실적으로는 골프로 옮겨타고 싶습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어서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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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벌어진 일...

(사진은 없네요...)

밋션 케이스 크랙으로 차량 넉다운...(밋션 신품교환. 다시 길들이는중... 내놔라 내 오일!!ㅠ_ㅠ)

워터펌프 손상으로 보증수리... 냉각수 라인도 전부 교체.

에휴. 내 돈 들어간건 아니지만 마음이 안좋네요.

그래도 보증수리로 깨끗하게 고쳤고... 이제 앞으로 몇가지 부분만 더 정비해 주면 예전 새차 컨디션의 95%까진 돌아올듯 싶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일체형 서스펜션은 순정에 비해 서스 댐핑감이 물러지는 속도가 빠르네요.

조만간 네오테크 본사에 들어갔다 와야겠네요.

차 바꿀 돈은 없으니... 이대로 잘 가꿔서 다시 뻗을때까지 타야지요.

다음 업글대상

->룩x휀다 보강킷
->스트럿바 제작
->언더바 보강.
->리어 듀얼머플러 되어있던 구멍 메꾸기... 현재는 싱글머플러.

2차 업글대상

->브레이크 보강
->헐렁해진 부분 다시 용접질...(암만 생각해도 국산차는 차대가 좀... 용접이 부족하달까요.)
->시트 리뉴얼(-_-)

갈길이 멉니다. 천천히 진행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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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니다.

(회사인고로 사진은 없습니다.)

일본으로 수출나가는놈 작업중입니다.

국내와 다르게 무진장 신경쓰는군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외장에 살짝 흠만 있어도 바로 컴플레인 들어온다고...(...)무서운늠들...ㅠㅠ

제 입장에서 보면 집 한채가 왔다갔다 하는건데... 하긴. 값이 비싼만큼 신경쓰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덕분에 작업하는 입장에선 피로도x10배...ㅠㅠ

에구...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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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인도어 라이프-_-

단어 그대로 인도어라이프네요.

방 안에 TV,컴퓨터,인터넷,PS2,DSL(...)

사실 바람직한 환경까진 아니고, 이래저래 머리아픈 환경이긴 하지만...

밖에서 민폐주는것보단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는쪽아 역시 낫습니다.=_=;;

그런다고 폐인이라고는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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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影猫 2008.09.26 00: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리하여 사이버한 생활을 즐기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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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스펜션 장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서스펜션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쓰던건 개나 줘버리고.(...)거금을 들여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옆사람 태우긴 좀 뭣하지만... 지금으로썬 대만족.

구입가격은 장착비용까지 160만원이 들었습니다.(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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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복구 완료.

새 직장을 구한 뒤, 컴퓨터를 장만하였습니다.

비록 30만원짜리 중고 컴퓨터이지만, 게임을 안하다 싶이 하는 저로써는 매우 훌륭하네요.^^

다시 돌아와서 저를 잊으신분은 꽤 되시겠지만, 다시한번 잘 부탁드려요.

최소한 1주에 3번쯤은 포스팅 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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