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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yrinth

혼돈, 조화, 질서, 이것저것. Mr.Lonely Heart... 요새 외롭습니다. by 靑鬼


'취미'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5.18 보강킷 장착 다른관점~
  2. 2009.05.17 프론트 휀다 보강킷 장착.
  3. 2009.04.07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차...
  4. 2009.04.07 요사이 벌어진 일...
  5. 2009.03.25 로체2.0 맵핑데이터
  6. 2009.02.26 돌다 돌다 다시 오다...(2)
  7. 2008.09.28 럭키스타 OVA(...)(4)
  8. 2008.09.27 완간 미드나이트를 전부 보았습니다.
  9. 2008.09.26 This! is! Ticket!
  10. 2008.09.26 Lucky★Star OVA 등장!(4)

보강킷 장착 다른관점~


룩손 박부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사진에 찍힌분이 사장님입니다.

왠지 뻘포스팅 삘이 들지만... 그냥 그렇다구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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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휀다 보강킷 장착.


아침 댓바람부터 퇴근하자마자 용인으로 출발! 중간에 안성에서 한번 쉬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놓은 이유는 제가 XXX이기 때문에...(자세한건 묻지 마세요.ㅠㅠ)
평균 80~90km로 다녔었기 때문에, 연료비는 많이 들지 않았지만... 그마만큼 스트레스는 반비례 하더군요.
장착하기 위해서는 양쪽 펜더를 분리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사소한 오해(?)가 발생하는데... 탈착흔적이 남음으로써 펜더 교환차로 오인받을 수 있다는거... 각각 왼쪽이 사장님, 오른쪽이 부장님입니다. 아침부터 들이닥쳐서 작업요청했는데, 9시부터 나와계셨더군요. 괜스레 무진장 죄송스러웠습니다.;;
요렇게 펜더를 분리해야 합니다. 문제가 된 운전석 부분...ㅜ_ㅜ 헤드라이트의 습기도 참 안습포인트네요...
분해하고 상단촬영. 이제 3년째 돌파했음에도, 녹이 얼핏 보입니다. 국산방청의 한계일까 싶기도 하네요.

장착 포인트에 임시용접 후 부착.
요런식으로 장착됩니다. 용접은 세군데. 장착브라켓을 용접하여 부착하고, 볼트를 이용하여 체결합니다. 전동임팩트로 1차조임 후 토크렌치로 두번 조입니다.
참고를 위해 각도를 살짝 달리해서 촬영. 눈썰미 좋은분들은 보이시겠지만, 차체 접합부분을 ㄱ형태의 보강대를 용접하여 차대가 주행중에 올수 있는 지속적인 휨을 보정해 주는 것이다. 보정이라기 보단 쓸데 없이 흔들리지 않게 단단하게 고정해준다 보는게 옳을듯. 원래 저자리에 배선뭉치가 지나간다. 그 자리에 용접하여 원래 배선뭉치가 고정되는 부분이 없어지는 셈인데... 부장님이 잘(^^;;)고정해주셨음.
용접완료 후의 브라켓. 사진 하나를 빼먹었지만, 용접기로 지진 후에 페인트로 방청작업을 해준다.
요것이 문제의(?)보강대. 생각보다 심플하게 생겼지만 제 역할을 해준다. 가격대 성능으로 보면 최고. 단... 펜더 분리하고 차체를 용접하고, 필요하면 펜더를 가공해야 하는것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정말 힘들지도... 하지만 효과는 확실함. 미세하긴 하지만, 이로 인해 삐걱거림도 어느정도 해소된다.

장착하고 달려본 결과, 저속이든 고속이든 확실하게 작용한다는 것. 장착 전 고속도로 요철구간(일반차들은 손쉽게 지나다니지만.)에서 핸들이 지속적으로 떨고, 운전자 입장에선 엄청 피곤했지만... 요놈을 장착 후엔 차 직진성이 개선되었다. 차는 떨고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핸들에서 손을 놓으면 핸들은 요동없이 직진한다. 내 팔이 진동에 맞춰 웨이브치고 있었던 것. 그것도 저질웨이브...(ㅠㅠ)또한, 차 거동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된다. 적당히 묵직하고, 차의 응답성이 한층 향상된 느낌이라 하면 정답일까? 핸들을 돌릴때 차 앞머리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안으로 뻗어 들어간다. 핸들도 약간 무거워 지지만 기분좋게 무겁다고 해야할까? 앞머리를 밀면 밀수록 쭉 밀려들어가는 느낌... 하지만 타이어가 못받아주고,(잔존20%정도.)기상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비오고 있었음.)더이상은 힘들었지만... 이 이외에도 서스펜션 오버홀 해주고 타이어를 교체해주면 제대로 느껴볼수 있을거 같았다. 이제 다음은 스트럿바를 장착해봐야 하겠다. 기존에 있던 스트럿바들은 움직이는 힌지가 있음으로 이미 스트럿바로써의 역할을 못한다. 솔직히 스트럿바를 끼우느니 차라리 그냥 다니는쪽이 더 나을정도... 크게 개선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품을 장착하진 않았지만, 이 업체에선 주문제작을 해준다니 작업 해 볼 생각이다. 사실... 성능목적보다 따라오는 부가효과(마운트 보호효과-_-)때문에 작업하려는 것이다. 성능이야... 휀더킷만 장착해봐도 성능이 좋으리라 생각해 볼 수 있을듯... 덤으로 사장님, 부장님 두분 다 사람이 좋은듯...ㅎㅎ 여하튼 20만원 미만에서 해줄수 있는것중 베스트10 안에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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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차...


88~94년의 E34형 M5와...

4~5세대의 GTI...

그 두 차종을 좋아합니다.

일본차까지 범위를 넓히면 더 많아지지만... 지금으로써 가장 타고 싶은건 저 두 차종.

먼저 벌써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M5의 사진부터...'
<E34형 M5 94">
이 모델도 전기형과 후기형 두가지가 있습니다.

전기형은 3.6L L6엔진 독립6기스로틀에 315마력. 표준5MT.

사진 속의 후기형은 3.8L L6엔진 독립6기스로틀에 340마력. 역시 5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입니다.

보통 신형(E39후기)부터 530이 있었다고 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때에도 엄연히 520,525,530,540,M5 그리고 웨건... 실로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이녀석을 처음 접해본건 2001년도 아르바이트 할때...

당시 전x대 여교수님이 520(인지 525인지.)을 타고 오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주유소에 있었을때, 이분이 운전이 서툴어서(???)제가 대신 세차기에 집어넣어 드리곤 했죠.(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했을 행동...^^;;;)가끔 집에 모셔다 드리기도 했고...

제 기억 상. 당시엔 국산차만 타봤었고... 수입차는 그녀석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쇼크였었습니다.

차 지붕이 열리고(썬루프...^^)변속기는 오토매틱에...(당시 저희집에선 수동을 더 애용했습니다...^^;;)그때엔 보기 힘들던(???)전자식 계기판... 참으로 컬쳐쇼크였었습니다.(ODD메타, 워닝메세지...ㅎㅎ)

하물며 그런차가 93년식이었다니. 놀랄 노짜였죠... 묵직한 주행감. 무거운듯 가벼운 엑셀반응... 그리고 누르면 누르는만큼 멈춰주는 제동성능. 그리고 딱딱한것 같으면서 편안한 서스펜션까지...

그대로 잊혀지는줄 알았습니다만... 최근 아는 형님이 E34 525를 구입해 오셨더군요...

다시 타봤을때 묵직하게 돌아나가는 듬직한 맛에 반해버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M5는 커녕 상태 좋은 일반5시리즈도 구하기 힘들지만. 여하튼간에 로망이랄까요...

두번째는 폭스바겐 골프 GTI.

(사진은 5세대 GTI 6세대 골프가 출시임박...)

골프 GTI는 골프중에 고성능차량 입니다. 이전에 VR6나 현재(5세대)R32가 있긴 하지만, 아직도 고성능 골프는 GTI라고 부르곤 하지요.

그마만큼 골프. 골프중에 GTI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차량입니다.

사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가 좋은 차량은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4세대모델이 한참 나오던 00년도에 골프라는게 있었나...? 아 있었구나. 수준밖엔 몰랐으니까요.

골프에 대한... 특히 GTI에 관심이 생긴건 4세대GTI... 1.8T모델의 시승기를 보고 나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이 어릴적이라 골프는 그저 작고 불편한(실제로 타본적도 없는 주제에...^^)차로만 인식됐었죠.

하지만 5세대가 나왔을때... 해치백도 저렇게 예쁠수가 있구나...(물론 개인차이가 있기에...^^)싶었습니다.

경제가 여유있었을적엔 골프GTI 견적까지 내봤다가 갑자기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취소하고 지금의 로체에 몰빵하게 되었지만, 아주 현실적인 펀카의 대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승차감이 그렇게 딱딱한 편도 아니고...(지금 제 차에 비하면 아~주 타기 편합니다.)차 가격도 어느의미로 보면 호화판 장비에 비해 가격도 착한편이고.

직접 타봤을때의 유연함은 타보지 않으면 모를듯...^^ 꽤 재미있는 녀석입니다. 요사이엔 FSI모델이 없어지고 TDI 내지는 GTI 두모델만 들어오는데...^^ 어느모델을 타더라도 골프는 골프입니다. 단단하고 탄탄한 주행감은 어느 골프를 타던 매우 좋습니다.

고속영역보단 초-중반 가속도 매우 훌륭하고... 거기에 실용성도 좋습니다.(5dr) 연비가 부담된다면 GTI보다 스프린터로썬 약간 떨어지지만 그런다고 뒤쳐지지 않는 TDI-GT도 있으니 이놈도 괜찮은 선택이 되겠네요.

저라면... TDI-GT에 GTI장비만 넣어준다면 TDI쪽이 더 땡기는쪽이지만...^^

여유가 생기면 현실적으로는 골프로 옮겨타고 싶습니다. 내부가 상당히 넓어서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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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벌어진 일...

(사진은 없네요...)

밋션 케이스 크랙으로 차량 넉다운...(밋션 신품교환. 다시 길들이는중... 내놔라 내 오일!!ㅠ_ㅠ)

워터펌프 손상으로 보증수리... 냉각수 라인도 전부 교체.

에휴. 내 돈 들어간건 아니지만 마음이 안좋네요.

그래도 보증수리로 깨끗하게 고쳤고... 이제 앞으로 몇가지 부분만 더 정비해 주면 예전 새차 컨디션의 95%까진 돌아올듯 싶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일체형 서스펜션은 순정에 비해 서스 댐핑감이 물러지는 속도가 빠르네요.

조만간 네오테크 본사에 들어갔다 와야겠네요.

차 바꿀 돈은 없으니... 이대로 잘 가꿔서 다시 뻗을때까지 타야지요.

다음 업글대상

->룩x휀다 보강킷
->스트럿바 제작
->언더바 보강.
->리어 듀얼머플러 되어있던 구멍 메꾸기... 현재는 싱글머플러.

2차 업글대상

->브레이크 보강
->헐렁해진 부분 다시 용접질...(암만 생각해도 국산차는 차대가 좀... 용접이 부족하달까요.)
->시트 리뉴얼(-_-)

갈길이 멉니다. 천천히 진행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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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2.0 맵핑데이터


05년 초기형 흡/배기 풀작업 기준~ 촉매는 순정... 아. LPI모델 기준.

이 데이터 안에는 휘발유 세타2도 있고...

lpi올순정 차량 맵핑데이터도 있다...

보너스로 NF LPI 2.0/2.4 수동 데이터값도 있는데...

이쁘장한 그래프로만 보면 2.0쪽이 낫다는걸 볼수 있다...

2.4쪽은 보어보다 스트로크가 긴 롱스트록 엔진이기에, 저rpm에서 꾸준히 올라오다 5500rpm부근부터 급격히 바닥을 치는 출력/토크 곡선을 볼수 있음...

2.4의 경우 휘발유는 안정적이나, LPI의 경우엔 인젝터/연료펌프 분사량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고rpm으로 갈수록 희박연소로 간다... 고rpm으로 갈수록 노킹이 생기며, 이로인해 엔진에 스트레스가 누적되다 결국엔 데미지를 입는다.

아... LPI차는 상대적으로 오토차가 더 많기 때문에 수동 결과치는 참 희귀한(?)편에 속함...

만일, 2.0lpi의 경우도 수동이었다면 밋션에서 까먹는 출력loss치가 많이 적어지기에 출력이 더 시원하게 나오지 않을까?

여기에서 보면 참 재미있는게... 흡기 오픈작업한 차량은 생각보다 출력이 저조했다는거... 순정형 에어클리너나 차라리 아예 순정인쪽이 출력이 더 높게 나옴...^^;; 듀얼머플러의 경우도 배압이 제대로 걸리지 않는듯 싶다. 순정싱글이나 사외싱글보다도 저조하다... 흐흐... 그리고, LPI쪽이 휘발유보다 출력이 더 높게 나오는건...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까...^^

아직 제대로 맵핑이 불가능 하다. 듀얼vvt로 바뀌어 버린데에다가 산소센서가 1번머플러와 촉매 '속'에 내장이 되어있다... 꼭 하고 싶으면 SAM2000으로 내리거나 F-CON을 써야 하지만... 아직까지 시도한 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차가 지나치게 똑똑해도 안되는거다~~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이게 절대값이 아니라는거~ 비슷하게 나올순 있지만 차량의 상태/어떻게 길들였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그리고~ 측정 특성 상 그날그날 다 다름~ 이건 그냥 참고용이라는거!


출처-CLUB LOTZE

불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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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 돌다 다시 오다...

 디카 새로 장만했습니다. 그리고 5개월여만에 다시 돌아오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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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anshpark 2009.02.27 03:5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디카를 뭘로 마련하신거래요?? ^^
    첨 뵙겠습니다. 아이디도 그렇구, 블로그이름도 그렇구 좀 환상적입니다.
    전, 지구 반대편에서 블질하는 사람입니다. 이과수폭포라고 들어보셨는지요. 그곳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종종 뵙겠습니다.

    • 靑鬼 2009.02.27 11: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환영합니다.^^
      블로그 제목은 예~전에 잠깐 나왔다 사라진 게임 이름땄습니다.
      지구 반대편이면 어디쪽이려나요.^^ 해외는 거의 나가본적이 없어서요.^^;
      디카는 이전에 구형SLR D30을 쓰다 최근엔 찍기 편한놈 파나소닉DMC-FX38로 바꿨습니다. 나름 괜찮은 기종인듯...^^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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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타 OVA(...)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메이드/무녀/토X사카 린/하X네 X쿠...

그리고 각종 패러디에.

대놓고 케X로,타마X출현에...

성우장난에;;;

여러모로 강하군요. 역시 OVA예요.(...)

자세한건 직접 보시는걸 추천. 백날 말로 떠들어봤자 직접 보는것만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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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를리 2008.10.02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러키스타를 보는 이유는 패러디 덕분에 보게 되죠~

    • 靑鬼 2008.10.13 00: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패러디가 죽음이죠(...)성우장난까지 믹스되서 아주 그냥 뿅가죽습니다(...)

  2. 影猫 2008.10.07 22: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럭키스타는 지존입니다.

    • 靑鬼 2008.10.13 00: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저 웃음만 나오죠. 배꼽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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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간 미드나이트를 전부 보았습니다.

26부작 OVA로 1년3개월여를 방영하였습니다.

한달에 2화씩... TVA와 구성이 비슷하였지만, 이 장르로썬 TVA로는 못하겠다 라는 체념감이 묻어난달까요...

요사이 들어 뜸한 장르인 레이싱... 그것도 스트리트 레이싱이라는 장르에, 인간과의 커뮤니케이션과 그 사이에 사람간의 갈등구조까지 집어넣은 애니이지요.

이니셜D와 다른점은...

1.주인공은 처음부터 만능이 아니다.

2.주인공 중심의 이야기에서 여러방향의 사람들을 함께 묘사.

3.주인공은 절대 무적이 아니다.(라지만 결국 최후의 승자라는 느낌으로 OVA를 완결지었죠.)

전체적으로 보면... 시간에 쫒긴듯한 느낌이랄까. 원래 원작의 방대한 양을 다 그려내지 못했다는 한계를 나타내긴 했으나, 원작을 모르는 분이라면 원래 그러는가보다 하고 넘어가기 딱 좋았습니다.(이건 단점입니다.)

이니셜D에선 뭐 차량의 전체적인 설명이라던지, 인간과의 교류가 적었던 반면... 완간에선 상당히 방대하게 그려나간 점이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답게... 과장이 다소(많이)섞여있어서 적당히 오락성도 추구했다고 하면 그게 아마 맞는 이야기 일겁니다.

국내에선 논스톱! 죽어도 좋아 라는 이름으로 삼양사에서 발간되었으나...

1.보통 예쁘장한 그림체가 아닌 대충 발로 그린 느낌.

2.너무 깊게 들어가는 매니악함.

3.이니셜D에 비해 알려지지 못한점. 단. 일본 현지에선 이니셜D와 비슷한 시기에 연재하여 둘 다 비슷한 인지도를 갖고 있지요.

그러한 이유로 11권에서 중단되었습니다. 그 이후를 알고 싶으시면... 그림만 보고 상황만 이해하시던가. 내지는 일본어를 공부하시거나... 둘중 하나가 되겠네요.

긴 긴 시간동안 무사히 마치게 되어 다행입니다. 속편은 역시 기대하게 힘들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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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icket!


그것이 무엇인고니... 하면.
이것입니다. 궂이 말로 설명할게 있을까요!

일단 감동이었습니다.

무리해서 상경한 보람이 있었어요.

단... 행사 진행은 좀 많이 매끄럽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일단 기억나는건 이거 하나.

X-Large의 Yoshik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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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ar OVA 등장!


개인적으로 꽤 즐겁게 봤던 TVA 럭키스타의 OVA입니다.

최근 챔프에서 국내 방영도 하고 있지요.(성우 매칭이 잘되었어요. 실제 성우진들 보고 쇼크였지만.)

일단은 OVA인만큼 작화는 더더욱 개선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작화로 보는게 아니라 패러디/단발개그로 보는 애니메이션이니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요.(...)

조만간 파일 입수하여 한번 볼 예정입니다. 어디. 얼마나 신랄하게 까(?)주시는지 지켜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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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굴리는 곰돌이 2008.09.26 23: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온건가효!!라기보단 받아놓고 아직 않봤어요^^

    • 靑鬼 2008.09.26 23: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패러디 찾는것도 재미이고 말이죠.^^

  2. 影猫 2008.10.07 22: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음.. 이 그림은~~?!?!

    • 靑鬼 2008.10.13 00: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전허락은 이 글을 올린 당일에 받은줄 압니다. 으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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