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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조화, 질서, 이것저것. Mr.Lonely Heart... 요새 외롭습니다. by 靑鬼


'2009/03'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25 로체2.0 맵핑데이터
  2. 2009.03.17 A6와의 만남...
  3. 2009.03.04 회사입니다.

로체2.0 맵핑데이터


05년 초기형 흡/배기 풀작업 기준~ 촉매는 순정... 아. LPI모델 기준.

이 데이터 안에는 휘발유 세타2도 있고...

lpi올순정 차량 맵핑데이터도 있다...

보너스로 NF LPI 2.0/2.4 수동 데이터값도 있는데...

이쁘장한 그래프로만 보면 2.0쪽이 낫다는걸 볼수 있다...

2.4쪽은 보어보다 스트로크가 긴 롱스트록 엔진이기에, 저rpm에서 꾸준히 올라오다 5500rpm부근부터 급격히 바닥을 치는 출력/토크 곡선을 볼수 있음...

2.4의 경우 휘발유는 안정적이나, LPI의 경우엔 인젝터/연료펌프 분사량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고rpm으로 갈수록 희박연소로 간다... 고rpm으로 갈수록 노킹이 생기며, 이로인해 엔진에 스트레스가 누적되다 결국엔 데미지를 입는다.

아... LPI차는 상대적으로 오토차가 더 많기 때문에 수동 결과치는 참 희귀한(?)편에 속함...

만일, 2.0lpi의 경우도 수동이었다면 밋션에서 까먹는 출력loss치가 많이 적어지기에 출력이 더 시원하게 나오지 않을까?

여기에서 보면 참 재미있는게... 흡기 오픈작업한 차량은 생각보다 출력이 저조했다는거... 순정형 에어클리너나 차라리 아예 순정인쪽이 출력이 더 높게 나옴...^^;; 듀얼머플러의 경우도 배압이 제대로 걸리지 않는듯 싶다. 순정싱글이나 사외싱글보다도 저조하다... 흐흐... 그리고, LPI쪽이 휘발유보다 출력이 더 높게 나오는건... 어떻게 이해해야 좋을까...^^

아직 제대로 맵핑이 불가능 하다. 듀얼vvt로 바뀌어 버린데에다가 산소센서가 1번머플러와 촉매 '속'에 내장이 되어있다... 꼭 하고 싶으면 SAM2000으로 내리거나 F-CON을 써야 하지만... 아직까지 시도한 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차가 지나치게 똑똑해도 안되는거다~~

여기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이게 절대값이 아니라는거~ 비슷하게 나올순 있지만 차량의 상태/어떻게 길들였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그리고~ 측정 특성 상 그날그날 다 다름~ 이건 그냥 참고용이라는거!


출처-CLUB LOTZE

불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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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와의 만남...


자주 가는 가게에 멋진 A6가 있길래 한컷...^^

제 차가 유달리 후달려 보이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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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니다.

(회사인고로 사진은 없습니다.)

일본으로 수출나가는놈 작업중입니다.

국내와 다르게 무진장 신경쓰는군요.

들리는 이야기로는 외장에 살짝 흠만 있어도 바로 컴플레인 들어온다고...(...)무서운늠들...ㅠㅠ

제 입장에서 보면 집 한채가 왔다갔다 하는건데... 하긴. 값이 비싼만큼 신경쓰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겠습니다만.

덕분에 작업하는 입장에선 피로도x10배...ㅠㅠ

에구... 힘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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