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Labyrinth

혼돈, 조화, 질서, 이것저것. Mr.Lonely Heart... 요새 외롭습니다. by 靑鬼


세차 했습니다.

1달 하고도 15일만에 했네요.

왁싱은 안했습니다.-_-;;

첫번째 사진은 회사에서~^^;;

광이 느껴지시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 0 Trackback 0
Top

보강킷 장착 다른관점~


룩손 박부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사진에 찍힌분이 사장님입니다.

왠지 뻘포스팅 삘이 들지만... 그냥 그렇다구요.-_-a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 0 Trackback 0
Top

프론트 휀다 보강킷 장착.


아침 댓바람부터 퇴근하자마자 용인으로 출발! 중간에 안성에서 한번 쉬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놓은 이유는 제가 XXX이기 때문에...(자세한건 묻지 마세요.ㅠㅠ)
평균 80~90km로 다녔었기 때문에, 연료비는 많이 들지 않았지만... 그마만큼 스트레스는 반비례 하더군요.
장착하기 위해서는 양쪽 펜더를 분리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사소한 오해(?)가 발생하는데... 탈착흔적이 남음으로써 펜더 교환차로 오인받을 수 있다는거... 각각 왼쪽이 사장님, 오른쪽이 부장님입니다. 아침부터 들이닥쳐서 작업요청했는데, 9시부터 나와계셨더군요. 괜스레 무진장 죄송스러웠습니다.;;
요렇게 펜더를 분리해야 합니다. 문제가 된 운전석 부분...ㅜ_ㅜ 헤드라이트의 습기도 참 안습포인트네요...
분해하고 상단촬영. 이제 3년째 돌파했음에도, 녹이 얼핏 보입니다. 국산방청의 한계일까 싶기도 하네요.

장착 포인트에 임시용접 후 부착.
요런식으로 장착됩니다. 용접은 세군데. 장착브라켓을 용접하여 부착하고, 볼트를 이용하여 체결합니다. 전동임팩트로 1차조임 후 토크렌치로 두번 조입니다.
참고를 위해 각도를 살짝 달리해서 촬영. 눈썰미 좋은분들은 보이시겠지만, 차체 접합부분을 ㄱ형태의 보강대를 용접하여 차대가 주행중에 올수 있는 지속적인 휨을 보정해 주는 것이다. 보정이라기 보단 쓸데 없이 흔들리지 않게 단단하게 고정해준다 보는게 옳을듯. 원래 저자리에 배선뭉치가 지나간다. 그 자리에 용접하여 원래 배선뭉치가 고정되는 부분이 없어지는 셈인데... 부장님이 잘(^^;;)고정해주셨음.
용접완료 후의 브라켓. 사진 하나를 빼먹었지만, 용접기로 지진 후에 페인트로 방청작업을 해준다.
요것이 문제의(?)보강대. 생각보다 심플하게 생겼지만 제 역할을 해준다. 가격대 성능으로 보면 최고. 단... 펜더 분리하고 차체를 용접하고, 필요하면 펜더를 가공해야 하는것에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정말 힘들지도... 하지만 효과는 확실함. 미세하긴 하지만, 이로 인해 삐걱거림도 어느정도 해소된다.

장착하고 달려본 결과, 저속이든 고속이든 확실하게 작용한다는 것. 장착 전 고속도로 요철구간(일반차들은 손쉽게 지나다니지만.)에서 핸들이 지속적으로 떨고, 운전자 입장에선 엄청 피곤했지만... 요놈을 장착 후엔 차 직진성이 개선되었다. 차는 떨고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핸들에서 손을 놓으면 핸들은 요동없이 직진한다. 내 팔이 진동에 맞춰 웨이브치고 있었던 것. 그것도 저질웨이브...(ㅠㅠ)또한, 차 거동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된다. 적당히 묵직하고, 차의 응답성이 한층 향상된 느낌이라 하면 정답일까? 핸들을 돌릴때 차 앞머리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안으로 뻗어 들어간다. 핸들도 약간 무거워 지지만 기분좋게 무겁다고 해야할까? 앞머리를 밀면 밀수록 쭉 밀려들어가는 느낌... 하지만 타이어가 못받아주고,(잔존20%정도.)기상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비오고 있었음.)더이상은 힘들었지만... 이 이외에도 서스펜션 오버홀 해주고 타이어를 교체해주면 제대로 느껴볼수 있을거 같았다. 이제 다음은 스트럿바를 장착해봐야 하겠다. 기존에 있던 스트럿바들은 움직이는 힌지가 있음으로 이미 스트럿바로써의 역할을 못한다. 솔직히 스트럿바를 끼우느니 차라리 그냥 다니는쪽이 더 나을정도... 크게 개선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품을 장착하진 않았지만, 이 업체에선 주문제작을 해준다니 작업 해 볼 생각이다. 사실... 성능목적보다 따라오는 부가효과(마운트 보호효과-_-)때문에 작업하려는 것이다. 성능이야... 휀더킷만 장착해봐도 성능이 좋으리라 생각해 볼 수 있을듯... 덤으로 사장님, 부장님 두분 다 사람이 좋은듯...ㅎㅎ 여하튼 20만원 미만에서 해줄수 있는것중 베스트10 안에 들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 0 Trackback 0
Top

prev 1 2 3 4 ··· 1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