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하고도 15일만에 했네요.
왁싱은 안했습니다.-_-;;
첫번째 사진은 회사에서~^^;;
광이 느껴지시나요?^^;





왁싱은 안했습니다.-_-;;
첫번째 사진은 회사에서~^^;;
광이 느껴지시나요?^^;
룩손 박부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사진에 찍힌분이 사장님입니다.
왠지 뻘포스팅 삘이 들지만... 그냥 그렇다구요.-_-a
평균 80~90km로 다녔었기 때문에, 연료비는 많이 들지 않았지만... 그마만큼 스트레스는 반비례 하더군요.
장착 포인트에 임시용접 후 부착.
장착하고 달려본 결과, 저속이든 고속이든 확실하게 작용한다는 것. 장착 전 고속도로 요철구간(일반차들은 손쉽게 지나다니지만.)에서 핸들이 지속적으로 떨고, 운전자 입장에선 엄청 피곤했지만... 요놈을 장착 후엔 차 직진성이 개선되었다. 차는 떨고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핸들에서 손을 놓으면 핸들은 요동없이 직진한다. 내 팔이 진동에 맞춰 웨이브치고 있었던 것. 그것도 저질웨이브...(ㅠㅠ)또한, 차 거동이 고급스러운 느낌이 된다. 적당히 묵직하고, 차의 응답성이 한층 향상된 느낌이라 하면 정답일까? 핸들을 돌릴때 차 앞머리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안으로 뻗어 들어간다. 핸들도 약간 무거워 지지만 기분좋게 무겁다고 해야할까? 앞머리를 밀면 밀수록 쭉 밀려들어가는 느낌... 하지만 타이어가 못받아주고,(잔존20%정도.)기상상태도 별로 좋지 않아서(비오고 있었음.)더이상은 힘들었지만... 이 이외에도 서스펜션 오버홀 해주고 타이어를 교체해주면 제대로 느껴볼수 있을거 같았다. 이제 다음은 스트럿바를 장착해봐야 하겠다. 기존에 있던 스트럿바들은 움직이는 힌지가 있음으로 이미 스트럿바로써의 역할을 못한다. 솔직히 스트럿바를 끼우느니 차라리 그냥 다니는쪽이 더 나을정도... 크게 개선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품을 장착하진 않았지만, 이 업체에선 주문제작을 해준다니 작업 해 볼 생각이다. 사실... 성능목적보다 따라오는 부가효과(마운트 보호효과-_-)때문에 작업하려는 것이다. 성능이야... 휀더킷만 장착해봐도 성능이 좋으리라 생각해 볼 수 있을듯... 덤으로 사장님, 부장님 두분 다 사람이 좋은듯...ㅎㅎ 여하튼 20만원 미만에서 해줄수 있는것중 베스트10 안에 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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